BESTPAY 내 사업에 맞는 조건, 함께 찾아드립니다

PG결제 중고기계 카드결제 매입으로 통장이 얇아진 달에도, 단말기는 설치비 0원으로 들여 드립니다.

기계를 사들인 뒤 결제 장비에 또 돈이 나갈까 망설이셨나요? 설치비와 기기 운임, 가입비와 개통비 없이 열고, 이르면 접수한 날, 늦어도 이튿날부터 납품 현장에서 잔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무선 단말기와 휴대폰 링크로 작업장에서 잔금을 받습니다.
  • 설치비와 기기 배송비, 가입비와 개통비를 받지 않습니다.
  •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 매입 달력에 맞춰 정합니다.
노트북 화면을 함께 확인하는 두 사람 — PG결제 중고기계 카드결제 매입으로 통장이 얇아진 달에도, 단말기는 설치비 0원으로 들여 드립니다.
BESTPAY납품 현장 결제

일반 업종은 롯데카드를 포함해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전자담배 업종은 롯데카드가 제외됩니다. 적용 조건과 수수료 · 정산 기준은 신청 내용에 따라 검토 후 계약으로 확정됩니다.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납품 현장에서는 무선 단말기로 잔금을 받습니다

    기계를 내리고 시운전까지 마친 자리에서 매수인 카드로 잔금을 받고 전표를 건넵니다. 통신이 잡히는 곳이면 공장 마당에서도 씁니다.

  2. 멀리 있는 매수인은 결제 링크로 계약금을 냅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링크를 보내면 매수인이 휴대폰에서 바로 결제합니다. 화물차를 부르기 전에 계약금을 받아 두면 헛걸음이 줄어듭니다.

  3. 개통은 빠르면 접수한 날, 늦어도 이튿날이에요

    서류가 갖춰진 날 접수하면 그날 열리기도 하고, 심사 상황에 따라 익일로 넘어갑니다. 첫 납품 날짜를 알려 주시면 그 앞으로 일정을 잡습니다.

  4. 상담은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받아요

    선반이든 포장기든 손볼 기계 이름과 다음 화물차 뜨는 날만 010-3970-2769로 남겨 주세요. 업종 때문에 상담을 미루지 않으며, 합의한 요율은 계약서 글자로 굳힙니다.

음소거 자동 재생 · 베스트페이 소개

BESTPAY / 비용부터 운영까지 함께

수수료 고민은 줄이고,
사업에 맞는 결제를 찾으세요.

기계를 사들인 뒤 결제 장비에 또 돈이 나갈까 망설이셨나요? 설치비와 기기 운임, 가입비와 개통비 없이 열고, 이르면 접수한 날, 늦어도 이튿날부터 납품 현장에서 잔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BESTPAY / 상담에서 함께 확인할 내용

기계는 비싸게 팔아도, 결제를 여는 값은 0원이어야 합니다.

혼자 비교하기 어려운 조건, 내 사업을 기준으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01

시운전 뒤 그 자리에서

무선 단말기와 휴대폰 링크로 작업장에서 잔금을 받습니다.

02

첫날 나가는 돈 0원

설치비와 기기 배송비, 가입비와 개통비를 받지 않습니다.

03

잔금 닿는 날은 골라서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 매입 달력에 맞춰 정합니다.

납품 현장 결제 상담 받기 ↗

요율이 고민이면 현재 비용을, 시작이 막막하면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내 사업의 결제, 베스트페이와 함께

기계는 비싸게 팔아도, 결제를 여는 값은 0원이어야 합니다.

현재 비용이나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수수료와 필요한 기능을 함께 비교해 드립니다.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요율은 심사 및 계약 조건에 따라 안내합니다.

재판매 사장님이 망설인 사정, 이렇게 덜어 드려요

기계를 사다가 손봐서 되파는 사장님들께 왜 아직 이체로만 받으시는지 여쭤보면 대답이 거의 비슷합니다. 재고를 들이느라 이미 돈이 묶였는데 결제 장비에까지 돈을 쓰기 싫다는 것, 그리고 납품 날짜에 맞춰 열릴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왼쪽은 그동안 들어 온 걱정이고 오른쪽은 베스트페이가 같은 일을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현금과 이체만 받아 온 사정이에요

  • 매입에 목돈을 쓴 달이라 단말기 값이 부담됐습니다
  • 창고에서 납품지까지 장비를 들고 다닐 수 없었습니다
  • 다음 주 납품인데 개통이 그때까지 될지 몰랐습니다
  • 큰 금액을 받고 며칠씩 묶일까 걱정이었습니다

베스트페이에서는 이렇게 열어 드려요

  • 설치비와 기기 배송비 없이 0원으로 들여 드립니다
  • 무선 단말기와 결제 링크로 현장에서 바로 받습니다
  • 빠르면 접수한 날, 늦어도 이튿날 개통합니다
  • 당일 입금과 다음 날 입금 가운데 골라 정합니다

기계 장사는 사들이는 날과 파는 날 사이가 길어서 돈이 도는 속도가 곧 장사의 숨통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결제 장비 때문에 돈이 먼저 나가는 일을 없애는 데서 출발합니다. 오른쪽 네 줄은 상담 첫머리에 약속드리는 내용이고, 진행 중에 하나라도 어긋난다 싶으면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기계를 사고파는 하루에 맞춰 이렇게 해 드려요

재판매는 창고와 화물차, 매수인의 작업장을 오가며 하루가 끝납니다. 결제도 그 동선을 따라가야 손이 덜 갑니다. 아래 여섯 가지는 다루는 기계가 공작기계든 포장기든 똑같이 해 드리는 일입니다.

장비 들일 때 돈 받지 않아요

단말기 설치비와 기기를 부치는 배송비를 받지 않습니다. 재고 매입으로 통장이 얇아진 달에도 결제를 여는 데 따로 목돈을 꺼낼 일이 없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도 0원이에요

장부를 여는 값, 기기를 살리는 값도 청구서에 오르지 않습니다. 대신 긁을 때마다 떼이는 몫과 해마다 붙을지 모를 관리비 · 보증보험 줄은 서명 전에 손가락으로 함께 짚습니다.

납품지까지 단말기를 들고 가요

무선 단말기는 화물차 조수석에 두었다가 매수인 작업장에서 꺼내 쓰면 됩니다. 시운전이 끝난 자리에서 잔금을 받고 전표를 바로 건넵니다.

멀리 있는 매수인은 링크로 받아요

사진과 영상만 보고 기계를 사는 지방 매수인에게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결제 링크를 보냅니다. 출고 전에 계약금을 받아 두면 일정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입금일은 사장님이 골라요

선반 한 대 값이 통장에 찍히는 때를 납품 당일 밤으로 할지 이튿날 아침으로 할지 매입 달력 보시고 정하세요. 돈이 꽂히는 곳은 대표자 본인 이름으로 된 사업용 계좌로 한정됩니다.

주말 납품 중 고장도 전화로 알려요

토요일 납품 중에 단말기가 말썽이면 그날 전화로 접수만 걸어 두세요. 수리는 평일에 이어지고, 그 사이 잔금은 휴대폰 링크로 받으시면 됩니다.

숫자로 말씀드릴 수 있는 조건은 이것뿐이에요

공식 안내에 있는 조건만 숫자로 적었습니다. 요율은 다루는 기계와 거래 방식을 보고 상담한 뒤 계약서로 정하므로 여기에는 쓰지 않습니다. 비교하실 견적이 있다면 같은 줄에 놓고 함께 읽어 드립니다.

0원

설치비 · 기기 배송비

화물차 조수석에 실을 단말기 한 대, 그걸 창고까지 보내는 운임까지 저희가 떠안습니다. 가맹 가입비와 개통비 역시 청구하지 않습니다.

당일 · 익일

입금일 선택

작업장 마당에서 긁은 잔금이 통장에 닿는 날을 둘 중에 고르시고, 그 선택은 계약 문서 정산 줄에 박아 둡니다.

365일

A/S 접수 전화

토요일 반입이나 연휴 시운전 날 기기가 버벅이면 그날 통화로 고장 신고를 걸어 두세요. 공구를 드는 날은 월요일 이후 평일입니다.

파는 자리에 따라 결제 받는 모양이 달라져요

같은 중고기계라도 어디서 넘기느냐에 따라 편한 결제 도구가 다릅니다. 가장 자주 하시는 거래를 골라 읽어 보세요. 두세 가지를 섞어 하신다면 금액이 큰 쪽부터 보시면 됩니다.

설치하고 돌려 본 뒤에 잔금을 받으세요

프레스나 컴프레서처럼 내려놓고 배선까지 해야 하는 기계는 매수인이 직접 돌아가는 모습을 봐야 마음을 놓습니다. 시운전이 끝나고 매수인이 고개를 끄덕인 그 순간이 잔금을 받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무선 단말기를 작업장에 들고 들어가 그 자리에서 카드를 받으면 돌아가는 길에 입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통신이 약한 지하 작업장이라면 바깥 마당으로 잠깐 나와 결제하시면 됩니다. 전표는 종이로 건네거나 휴대폰으로 보낼 수 있으니 매수인이 편한 쪽으로 고르게 하세요. 현장 대금을 다음 날 입금으로 정해 두면 그 돈으로 다음 매입을 잡는 계산이 쉬워집니다.

첫 납품 전에 이 정도만 챙겨 두시면 돼요

거창한 준비는 필요 없습니다. 아래 다섯 줄을 미리 알려 주시면 개통 날짜를 납품 일정 앞에 맞춰 잡기 쉬워집니다. 빠진 게 있어도 상담 때 저희가 같이 채워 드립니다.

  • 다음 납품 날짜와 납품지가 어느 지역인지 알려 주세요
  • 주로 다루는 기계 종류와 한 대당 대략적인 거래 금액을 말씀해 주세요
  • 대금을 받을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를 정해 두세요
  • 현장 결제와 링크 결제 가운데 어느 쪽을 더 많이 쓸지 떠올려 보세요
  • 잔금을 받은 날 쓰실지, 이튿날 아침에 쓰실지 매입 달력을 한번 펼쳐 보세요

다섯 줄 가운데 모르는 칸이 있어도 상담은 시작됩니다. 서류는 한 번에 알려 드리고, 심사는 거칩니다. 납품 날짜가 바짝 다가왔다면 그 날짜부터 먼저 말씀해 주세요.

기계를 되파는 일과 결제가 맞물리는 이야기예요

창고 열쇠를 쥔 사장님들이 통화 끝에 꼭 덧붙이던 걱정을 셋으로 추렸습니다. 화물차 예약을 잡기 전에 훑어 두시면 납품 날 결제 때문에 진땀 빼는 일이 덜합니다.

매입으로 돈이 묶인 달에는 결제 장비가 짐이 돼요

중고기계 장사는 파는 날보다 사들이는 날이 먼저 옵니다. 폐업한 공장에서 설비를 한꺼번에 넘겨받거나 경매에서 낙찰을 받으면 대금이 한 번에 빠져나가고, 그 기계가 손을 거쳐 다시 팔릴 때까지는 몇 주가 걸리기도 합니다. 이 사이에 결제 장비를 들이느라 또 돈을 쓰면 다음 매입을 잡을 여력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베스트페이는 설치비와 기기 배송비를 받지 않는 데서 시작합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도 0원이라 결제를 여는 첫날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돈이 없습니다. 다만 결제 수수료는 거래마다 붙고, 연간 관리비나 보증보험이 있는지는 계약서에서 확인하셔야 하니 상담 때 그 줄도 빠짐없이 짚어 드립니다.

납품 날짜가 먼저 잡혀 있다면 개통을 그 앞에 두세요

기계 거래는 매수인이 작업장을 비워 두는 날, 화물차와 지게차가 맞는 날에 맞춰 납품일이 정해집니다. 그 날짜를 개통 일정에 맞춰 미룰 수는 없으니 결제 쪽이 납품에 맞춰야 합니다. 접수가 끝나면 빠르면 그날 개통되기도 하지만 심사 상황에 따라 다음 날로 넘어가기도 하니, 하루쯤 여유를 두는 편이 마음 편합니다.

상담 때 다음 납품 날짜를 먼저 알려 주시면 언제까지 서류를 보내면 되는지 거꾸로 짚어 드립니다. 서류가 다 모인 날 접수하면 그만큼 개통이 앞당겨집니다. 납품 전날에야 연락하셔도 할 수 있는 데까지 서두르겠지만, 며칠 앞서 말씀해 주시면 단말기를 시험해 볼 시간까지 넉넉히 챙길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받은 큰돈은 들어오는 날을 정해 두세요

기계 한 대 값은 식당 하루 매출과 단위가 다릅니다. 잔금 한 건이 다음 매입의 종잣돈이 되기도 해서 그 돈이 언제 통장에 들어오는지가 장사 계획을 좌우합니다. 베스트페이에서는 그날 받은 대금을 그날 받는 방식과 다음 날 받는 방식 가운데 하나를 고르실 수 있고, 대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오후 늦게 납품을 마치는 날이 많다면 다음 날 입금으로 정해 두고 아침에 들어온 금액을 확인한 뒤 다음 매입처에 연락하는 식으로 하루를 짜는 분이 많습니다. 어느 쪽을 고르시든 정한 방식은 계약서 정산 칸에 그대로 적어 드리고, 계약 기간 동안 저희 마음대로 바꾸지 않습니다.

상담부터 첫 잔금까지 이렇게 이어져요

어느 단계에서 연락 주셔도 그다음부터 이어서 돕습니다.

  1. 다음 납품 날짜를 알려 주세요컴프레서인지 사출기인지, 화물차가 언제 어느 산업단지로 출발하는지 정도면 첫 통화 재료로 넉넉합니다.
  2. 서류와 결제 도구를 같이 정해요현장용 무선 단말기와 결제 링크 가운데 무엇을 쓸지 정하고, 필요한 서류를 한 번에 알려 드립니다.
  3. 접수하고 심사를 거쳐요서류가 모이면 저희가 접수합니다. 빠르면 그날 개통되고, 늦어지면 다음 날 열립니다.
  4. 단말기를 0원으로 받아요들여 놓는 값도 운임도 없이 상자가 창고에 닿으면, 커피값만큼 긁고 물려 본 다음 짐차에 싣고 나가세요.
  5. 현장 대금이 고른 날 들어와요시운전 끝에 받은 기계값이 골라 둔 그날 밤이나 이튿날 아침, 대표님 이름 통장에 앉습니다.

재판매 사장님과 이런 이야기를 나눠요

아래 여섯 장면은 지어낸 후기가 아니라 통화에서 되풀이되는 고민을 상황으로 옮긴 예시입니다. 내 창고 이야기와 닮은 줄만 골라 읽으셔도 됩니다.

공장 설비를 통째로 사들여 통장이 비었어요

결제 장비에는 설치비도 배송비도 받지 않으니 매입 대금과 별개로 결제를 열 수 있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도 0원이라 첫 납품 전까지 따로 나가는 돈이 없도록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사흘 뒤 납품인데 그때까지 열릴지 모르겠어요

납품 날짜를 먼저 듣고 서류를 언제까지 보내면 되는지 짚어 드립니다. 빠르면 접수한 날 개통되고 늦어도 다음 날이라, 서류가 모이는 대로 접수하면 납품 전에 시험 결제까지 해 볼 수 있습니다.

지방 매수인이 계좌 이체를 꺼려요

선반 모델명과 계약금 액수를 적은 결제 링크 한 줄을 매수인 휴대폰에 띄워 주면, 매수인은 낯선 통장 번호 대신 자기 카드로 값을 치릅니다. 돈이 들어온 걸 보고 화물차를 예약하시면 됩니다.

포장기 한 대 값이 커서 매수인이 망설여요

매수인이 본인 카드로 할부를 고르면 한 번에 내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할부 개월은 매수인 카드 조건을 따르고, 사장님은 결제 금액을 정한 입금일에 받습니다.

토요일 납품 중에 단말기가 안 켜졌어요

주말에도 전화는 받으니 그 자리에서 접수부터 걸어 두세요. 같은 금액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잔금을 먼저 받고, 단말기 수리는 월요일부터 평일에 이어서 진행합니다.

잔금이 들어와야 다음 매입을 잡을 수 있어요

현장 대금을 다음 날 입금으로 정해 두면 아침에 금액을 보고 매입처에 연락할 수 있습니다. 그날 바로 받고 싶으시면 당일 입금으로 정하시면 되고, 고른 방식은 계약서에 남깁니다.

PG결제 중고기계 카드결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결제 단말기를 들이려면 처음에 돈이 얼마나 드나요?

단말기를 들이는 데 드는 돈은 없습니다. 설치비와 기기 배송비 모두 0원이고, 가맹 가입비와 개통비도 받지 않는 무료 개통입니다. 기계를 사들이느라 목돈이 나간 달이어도 결제를 여는 데 따로 돈을 꺼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붙는 수수료는 있고, 연간 관리비나 보증보험이 붙는지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상담할 때 처음 한 번 드는 돈과 해마다 드는 돈, 결제마다 드는 돈을 나눠 보여 드립니다. 정한 요율과 조건은 계약서에 적어 드리니 서명 전에 한 줄씩 읽어 보시고 궁금한 점은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재고를 들인 직후라 지출이 겹치는 달이라면 그 사정도 미리 들려주세요. 첫 납품 날짜에 맞춰 일정을 짜 드립니다.

오늘 접수하면 언제부터 결제를 받을 수 있나요?

빠르면 접수한 그날 개통되고, 늦어지면 다음 날 열립니다. 서류가 다 갖춰진 상태로 접수하면 그만큼 빨라지고, 보완할 것이 생기면 하루쯤 밀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납품 날짜가 잡혀 있다면 그 날짜를 먼저 말씀해 주세요. 언제까지 서류를 보내면 되는지 거꾸로 짚어 드리고, 단말기를 받은 뒤 작은 금액으로 결제와 취소를 한 번 해 보는 시간까지 일정에 넣어 드립니다. 납품이 바로 내일이라면 결제 링크를 먼저 쓰는 방법도 같이 안내합니다. 심사는 거치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바로 연락드립니다. 오전에 서류를 보내 주시면 같은 날 개통될 여지가 커지니, 납품이 가깝다면 아침 일찍 연락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남은 서류는 저희가 목록으로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납품지에서 시운전한 뒤에 잔금을 받을 수 있나요?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선 단말기를 들고 가면 시운전이 끝난 자리에서 매수인 카드로 잔금을 받고 전표를 건넬 수 있습니다.

기계가 제대로 돌아가는 걸 눈으로 본 뒤라 매수인도 망설임 없이 결제하고, 사장님은 돌아가는 화물차 안에서 입금을 확인하느라 전화기를 붙잡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 통신이 약한 지하나 외진 작업장이라면 바깥으로 잠깐 나와 결제하시면 됩니다. 전표는 종이로 주거나 휴대폰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혹시 단말기가 말을 듣지 않는 날에는 같은 금액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매수인 휴대폰에서 결제하게 하시면 그날 잔금을 놓치지 않습니다. 시운전 전에 매수인에게 잔금을 카드로 받겠다고 한마디 해 두시면 현장에서 더 매끄럽습니다.

기계값이 큰데 매수인이 할부로 결제해도 되나요?

됩니다. 매수인이 자기 카드로 할부 개월을 골라 결제하면 되고, 사장님 쪽에서 따로 할 일은 거의 없습니다.

할부를 몇 개월까지 고를 수 있는지는 매수인이 쓰는 카드와 그 카드의 조건을 따릅니다. 사장님은 할부와 상관없이 결제된 금액을 정해 두신 입금일에 받습니다. 금액이 큰 거래라면 한 번에 결제할 수 있는 한도가 매수인 카드에 걸리는 경우가 있으니, 납품 전에 매수인에게 카드 한도를 한 번 확인해 달라고 말해 두면 현장에서 당황할 일이 줄어듭니다. 계약금과 잔금을 나눠 받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할부 문의가 잦은 기계를 다루신다면 상담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매수인에게 건넬 안내 문구도 같이 다듬어 드립니다. 큰 거래일수록 미리 나눈 한마디가 현장을 편하게 만듭니다.

멀리 있는 매수인에게 계약금을 카드로 받을 수 있나요?

네, 매수인이 창고에 오지 않아도 됩니다. 계약금 액수를 넣은 링크 한 줄을 휴대폰으로 띄워 주면 매수인이 그 화면에서 자기 카드로 값을 치르고, 사장님은 통장 번호를 불러 줄 필요가 없습니다.

링크에는 기계 이름과 금액을 넣어 보내니 어느 기계 계약금인지 헷갈릴 일이 없고, 결제가 되면 내역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처음 거래하는 매수인은 낯선 계좌로 큰돈을 보내기를 꺼리는데, 자기 카드로 결제하면 그 부담이 줄어듭니다. 계약금을 받은 뒤에 화물차를 부르면 출고 일정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잔금은 납품 날 현장에서 무선 단말기로 받거나 링크로 한 번 더 받으시면 됩니다. 링크를 보내기 전에 금액과 기계 이름을 한 번 더 읽어 보시는 습관을 들이면 고쳐 보낼 일이 거의 없습니다.

현장에서 받은 대금은 언제 통장에 들어오나요?

통장에 닿는 날은 두 갈래 중에 사장님이 정합니다. 납품한 날 저녁에 받을지, 이튿날 아침에 받을지 매입 대금 치르는 날짜에 맞춰 고르시면 됩니다.

오후 늦게 납품을 마치는 날이 잦다면 다음 날 입금으로 정해 두고 아침에 금액을 확인한 뒤 다음 매입 일정을 잡는 분이 많습니다. 대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며, 다른 사람 계좌로는 받을 수 없습니다. 고른 방식은 계약서 정산 칸에 그대로 적어 드리고 계약 기간 동안 저희 마음대로 바꾸지 않습니다. 장사 흐름이 바뀌어 입금일을 다시 정하고 싶으시면 상담 창구로 말씀해 주세요. 매입 대금을 치르는 요일이 정해져 있다면 그 요일을 알려 주세요. 어느 쪽이 맞는지 같이 따져 드립니다.

중고기계 재판매 업종도 PG 가입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네, 기계를 사다 손봐 되파는 일도 상담 문이 열려 있습니다. 베스트페이는 업종 이름만 듣고 돌려보내지 않으며, 공작기계든 식품 설비든 같은 차례로 이야기를 듣습니다. 가입 여부는 심사에서 정해집니다.

상담 때는 주로 어떤 기계를 다루시는지, 한 대당 거래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매수인이 주로 공장인지 창업자인지 정도를 여쭤봅니다. 창고에서 파는 일이 많은지 납품 현장에서 받는 일이 많은지도 알려 주시면 무선 단말기와 결제 링크 가운데 무엇을 먼저 쓸지 정하기 쉽습니다. 필요한 서류는 한 번에 정리해 알려 드리니 하나씩 따로 물어보러 다니실 필요가 없습니다. 처음 상담에서 전부 정하지 않으셔도 되니, 지금 떠오르는 것만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나머지는 이어지는 통화에서 하나씩 채웁니다.

가입비 0원이라면 나중에 다른 비용이 붙지는 않나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0원이지만 결제마다 붙는 수수료는 있습니다. 연간 관리비나 보증보험이 있는지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지니 서명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0원인 항목과 돈이 드는 항목을 한 장에 나눠 적어 드립니다. 처음 한 번 나가는 돈, 해마다 나가는 돈, 결제할 때마다 나가는 돈을 따로 보시면 한 해에 실제로 얼마가 드는지 감이 잡힙니다. 정한 요율과 조건은 계약서에 그대로 옮기며, 계약서에 없는 비용을 나중에 청구하지 않습니다. 다른 곳 견적이 있다면 같은 방식으로 나란히 놓고 읽어 드립니다. 숫자가 한 장에 모이면 어디서 돈이 새는지 금방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납품 중에 단말기가 고장 나면 어떻게 하나요?

그날 통화로 고장 신고부터 걸어 두세요. 저희 번호는 달력 빨간 날에도 울리고, 기기를 실제로 손보는 일은 월요일 이후 평일에 이어집니다.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어떤 화면이 뜨는지 알려 주시면 먼저 원인을 함께 짚어 봅니다. 그 자리에서 풀리지 않으면 같은 금액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매수인 휴대폰에서 결제하게 하시면 잔금을 월요일로 미루지 않아도 됩니다. 멈춘 단말기는 접수해 두신 순서대로 평일에 손봐 드립니다. 납품을 나가기 전날 작은 금액으로 결제와 취소를 한 번 해 보시면 현장에서 생기는 일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현장마다 통신 사정이 다르니 처음 가는 납품지라면 결제 링크 쓰는 법도 미리 익혀 두세요.

상담만 받아 보고 진행하지 않아도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상담은 가입을 정해 놓고 받는 자리가 아니라 지금 장사에 맞는 결제 방식을 같이 따져 보는 자리입니다.

어떤 설비를 어디로 실어 가는지 들으면 공구 가방 속 기기가 맞을지 휴대폰 링크가 맞을지, 잔금을 그날 쥘지 이튿날 쥘지, 첫날과 한 해 동안 무엇이 빠지는지를 하나씩 풀어 드립니다. 들어 보시고 다른 곳 조건과 비교해 결정하셔도 됩니다. 결정을 재촉하는 연락은 드리지 않습니다. 상차 중이라도 번호 하나에 짧은 글 한 줄이면 저희가 시간을 맞춰 다시 걸겠습니다. 상담 뒤에 생각이 바뀌어 다시 연락 주셔도 처음 들은 내용부터 이어서 봅니다. 앞서 나눈 이야기를 다시 처음부터 반복하실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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