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기계 납품은 아침 일찍 창고에서 화물차에 싣는 데서 시작합니다. 매수인 작업장에 도착하면 기계를 내려 자리를 잡고, 전원을 연결하고, 몇 번 돌려 보며 소리와 진동을 확인합니다. 이 일을 다 마치면 해가 기울어 있는 날이 많고, 사장님도 매수인도 지쳐서 잔금 이야기는 내일 이체하겠다는 말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기계를 무사히 내려놓았다는 안도감에 수금은 뒷전이 되는 것도 흔한 일입니다. 하지만 장사의 마무리는 기계가 돌아가는 순간이 아니라 대금이 들어온 순간입니다.
문제는 그 내일이 하루로 끝나지 않을 때입니다. 매수인 쪽 경리가 결재를 올리고, 대표가 출장에서 돌아오고, 주말이 끼면 잔금이 일주일 넘게 밀리기도 합니다. 그 사이 사장님은 다음 매입처에 대금을 치러야 하는데 들어올 돈이 들어오지 않아 일정이 엉킵니다.
납품과 수금을 같은 날 끝내는 것만으로도 장사 흐름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몇 건만 이렇게 밀려도 창고에 쌓인 재고를 보면서 손이 묶이는 기분이 듭니다. 잔금을 받으러 같은 작업장을 두 번 찾아가는 기름값과 하루도 고스란히 손해로 남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받으면 매수인에게도 좋습니다. 이체할 계좌를 다시 묻거나 입금자 이름을 맞춰 볼 필요가 없고, 카드로 결제하면 거래 내역이 깔끔하게 남습니다. 기계를 받은 기쁨이 가시기 전에 결제를 마무리하니 서로 얼굴 붉힐 일도 줄어듭니다.
그래서 요즘은 납품 갈 때 단말기를 공구 가방과 함께 챙기는 사장님이 늘었습니다. 무거운 장비를 싣는 것도 아니고 손바닥만 한 기기 하나 더 챙기는 일이라 번거롭지도 않습니다. 한 번 해 보면 왜 진작 하지 않았나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무선 단말기는 화물차에 싣고 다니면 돼요
무선 단말기는 손바닥만 한 크기라 화물차 조수석이나 공구함 한 칸에 넣어 다니면 됩니다. 매장 계산대에 붙박이로 두는 장비와 달리 전원선을 꽂을 자리를 찾지 않아도 되고, 충전만 해 두면 하루 납품 일정을 버팁니다. 납품이 없는 날에는 창고 입구 책상에 두고 직접 보러 온 손님 결제에 쓰시면 한 대로 두 자리를 오갈 수 있습니다.
창고와 현장을 오가며 쓰다 보면 단말기 한 대가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해냅니다. 따로 계산대를 만들 필요도 없고, 매장이 없는 사장님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는 이 단말기를 설치비와 기기 배송비 없이 보내 드립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도 받지 않으니 결제를 여는 데 따로 목돈이 나가지 않습니다. 재고를 사들이느라 통장이 얇아진 달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저희 생각입니다.
결제마다 붙는 수수료와 계약 조건은 상담 때 따로 짚어 드리고 계약서에 적습니다. 무엇이 0원이고 무엇이 돈이 드는지 한 장에 나눠 보여 드리니 서명 전에 차분히 읽어 보시면 됩니다. 연간 관리비나 보증보험이 붙는지도 그 표에서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자를 뜯은 날, 창고 책상에서 커피 한 잔 값으로 긁어 보고 바로 물려 보세요. 화면이 어떻게 넘어가는지, 전표가 어떻게 나오는지 손에 익혀 두면 매수인 앞에서 버벅이지 않습니다. 처음 한두 번은 저희가 전화로 함께 화면을 짚어 드리니 낯설어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손에 익는 데는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작업복 주머니에 넣어 다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공구처럼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한 달쯤 쓰다 보면 매수인 앞에서 단말기를 꺼내는 일이 자연스러워집니다.
시운전이 끝난 순간이 잔금 받기 가장 좋은 때예요
매수인은 기계가 제대로 돌아가는지 눈으로 확인할 때까지 마음을 놓지 못합니다. 그래서 잔금을 시운전 전에 달라고 하면 머뭇거리고, 시운전 뒤에 내일 보내겠다고 하면 사장님이 머뭇거립니다. 가장 깔끔한 순간은 기계가 몇 번 돌고 매수인이 고개를 끄덕인 바로 그때입니다.
그 자리에서 단말기를 꺼내면 서로 할 말이 없습니다. 기계 소리가 고르게 나고 매수인이 만족한 표정을 지을 때 결제 이야기를 꺼내면 대화도 부드럽게 흘러갑니다. 이 타이밍을 놓치면 같은 말을 꺼내기가 갑자기 어색해집니다.
도착하기 전에 매수인에게 잔금은 현장에서 카드로 받겠다고 한마디 해 두시면 더 매끄럽습니다. 회사 카드를 쓰는 매수인이라면 담당자가 카드를 챙겨 오도록 미리 알려 주는 편이 좋습니다. 결제가 끝나면 전표를 종이로 건네거나 휴대폰으로 보내 드릴 수 있으니 매수인이 편한 쪽을 고르게 하세요.
사장님은 결제 내역 화면으로 금액을 바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전표를 받은 매수인은 회사에 돌아가 정리하기도 편합니다. 사장님 쪽에서도 어느 기계 잔금인지 메모를 남겨 두면 나중에 장부를 맞출 때 헷갈리지 않습니다.
금액이 큰 기계라면 매수인 카드 한도가 걸릴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납품 전에 매수인에게 한도를 한 번 확인해 달라고 부탁하거나, 계약금을 미리 받아 두고 현장에서는 남은 금액만 받는 식으로 나누면 현장에서 당황할 일이 줄어듭니다.
할부는 매수인이 자기 카드로 개월을 고르면 되고, 사장님은 결제된 금액을 정해 둔 날에 받습니다. 현장에서 한도 때문에 결제가 막히면 서로 민망해지니 큰 거래일수록 미리 한마디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나누어 받는 방법은 상담 때 거래 금액을 들려주시면 함께 정합니다.
신호가 약한 작업장에서는 결제 링크로 넘기면 돼요
공장 지하나 두꺼운 철골 건물 안쪽, 산업단지 끝자락처럼 휴대폰 신호가 약한 곳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무선 단말기도 통신을 쓰기 때문에 이런 곳에서는 결제가 더디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건물 밖 마당이나 출입구 쪽으로 몇 걸음 나오면 해결되니, 처음 가는 납품지라면 도착했을 때 신호부터 한 번 살펴 두시면 좋습니다.
신호 세기는 휴대폰 화면 위쪽 막대로도 대략 알 수 있습니다. 막대가 한두 칸뿐이라면 결제를 시작하기 전에 자리를 옮기는 편이 시간을 아낍니다.
그래도 안 되는 곳이라면 결제 링크가 대안입니다. 모델명과 잔금 액수를 적은 링크 한 줄을 매수인 휴대폰에 띄우면, 매수인은 막대가 서는 곳으로 걸어가 제 카드로 값을 치릅니다. 사장님은 결제 내역에서 들어온 것을 확인하고 자리를 뜨시면 됩니다.
무선 단말기와 결제 링크를 함께 열어 두면 어느 현장에서든 빈손으로 돌아오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링크는 매수인이 결제를 마쳐야 완료되니, 매수인이 휴대폰에서 결제 버튼을 누를 때까지 잠깐 기다렸다가 내역을 확인하고 떠나시면 됩니다.
단말기가 갑자기 켜지지 않거나 오류가 뜨는 날도 있습니다. 베스트페이는 주말과 휴일에도 A/S 접수 전화를 받으니 그 자리에서 연락 주세요. 접수를 걸어 두시면 수리는 월요일부터 평일에 이어지고, 그 사이 잔금은 링크로 먼저 받으시면 됩니다.
토요일 납품이라고 잔금을 월요일로 미룰 필요가 없습니다. 현장에서 겪은 일은 접수할 때 그대로 들려주시면 다음 납품 때 같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짚어 드립니다.
현장에서 받은 돈이 들어오는 날도 미리 정해 두세요
현장에서 결제를 받았다고 끝은 아닙니다. 그 돈이 통장에 언제 들어오느냐가 다음 매입 일정을 정합니다. 베스트페이에서는 그날 받은 대금을 그날 받는 방식과 다음 날 받는 방식 가운데 하나를 고르실 수 있습니다. 납품이 오후 늦게 끝나는 날이 잦다면 다음 날 입금으로 정해 두고 아침에 금액을 확인한 뒤 매입처에 연락하는 식으로 하루를 짜는 분이 많습니다.
반대로 납품 직후 바로 매입 대금을 치러야 하는 날이 많다면 당일 입금이 맞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모르겠다면 지난달 매입 날짜를 떠올려 보세요.
대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직원이나 가족 이름의 계좌로는 받을 수 없으니 상담 전에 어느 계좌로 받을지 정해 두세요. 고른 입금 방식과 요율은 계약서에 그대로 적어 드리고, 계약 기간 동안 저희 마음대로 바꾸지 않습니다.
장사 흐름이 바뀌어 입금일을 다시 정하고 싶으시면 그때 상담 창구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계좌를 미리 정해 두면 서류를 준비하는 시간도 줄어듭니다. 사업용 계좌를 아직 따로 만들지 않으셨다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처음 단말기를 들이는 사장님은 개통이 언제 되는지도 궁금해하십니다. 서류가 갖춰진 날 접수하면 빠르면 그날 열리고, 늦어지면 다음 날 열립니다. 심사는 거칩니다. 다음 납품 날짜를 먼저 알려 주시면 그 앞에 개통과 시험 결제를 넣어 일정을 짜 드리니, 날짜가 잡히는 대로 010-3970-2769로 연락 주세요.
납품이 내일로 다가왔다면 결제 링크를 먼저 쓰는 방법도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납품 가는 날 이것만 챙기시면 돼요
무선 단말기는 전날 밤 충전해 공구 가방에 넣어 두세요
매수인에게 잔금은 현장에서 카드로 받는다고 미리 알려 두세요
신호가 약한 곳에 대비해 결제 링크 보내는 법을 익혀 두세요
토요일 고장은 통화로 신고만 걸어 두고 손보는 날은 평일입니다
PG결제 중고기계 카드결제 납품 현장,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무선 단말기는 납품지에서 어떻게 쓰나요?
충전해 둔 단말기를 들고 가서 매수인 카드를 꽂거나 대면 결제가 됩니다. 전원선을 꽂을 자리를 찾을 필요가 없어 마당이든 작업장 안이든 상관없습니다.
결제가 끝나면 전표를 종이로 뽑아 건네거나 휴대폰으로 보낼 수 있고, 사장님은 결제 내역 화면에서 금액이 맞게 들어왔는지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처음 쓰실 때는 화면 넘어가는 순서가 낯설 수 있으니 납품 전에 작은 금액으로 결제하고 취소해 보세요. 한두 번이면 손에 익습니다. 그래도 헷갈리시면 전화로 화면을 같이 보며 짚어 드리니 언제든 연락 주세요. 단말기는 납품이 없는 날 창고 입구에 두고 직접 보러 온 손님에게 쓰셔도 됩니다.
시운전 전에 잔금을 받는 게 나을까요, 뒤에 받는 게 나을까요?
대부분은 시운전이 끝난 직후가 서로 편합니다. 기계가 돌아가는 걸 본 매수인은 결제를 망설이지 않고, 사장님도 납품과 수금을 한 번에 마칠 수 있습니다.
시운전 전에 받으려 하면 매수인이 불안해하고, 시운전 뒤에 내일로 미루면 사장님이 불안해집니다. 그래서 도착 전에 잔금은 시운전 뒤 현장에서 카드로 받겠다고 미리 말해 두시면 좋습니다. 금액이 큰 기계라면 계약금은 출고 전에 결제 링크로 받아 두고, 현장에서는 남은 금액만 받는 식으로 나누면 매수인 카드 한도 걱정도 줄어듭니다. 어떻게 나눌지는 거래마다 다르니 상담 때 자주 하시는 거래를 말씀해 주세요. 계약금과 잔금을 나눠 받으면 장부에 적을 때도 기계마다 두 줄로 깔끔하게 남습니다.
지하 작업장처럼 신호가 약한 곳에서도 결제가 되나요?
신호가 약하면 결제가 더디게 넘어갈 수 있어서 건물 밖으로 몇 걸음 나와 결제하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대부분은 출입구나 마당에서 해결됩니다.
그래도 안 잡히는 곳이라면 결제 링크를 쓰세요. 모델명과 잔금 액수를 적은 링크 한 줄을 매수인 휴대폰에 띄우면, 매수인은 막대가 서는 곳으로 걸어가 제 카드로 값을 치릅니다. 사장님은 결제 내역에서 들어온 것을 확인한 뒤 자리를 뜨시면 됩니다. 처음 가는 납품지라면 도착하자마자 휴대폰 신호부터 한 번 보아 두시면 마지막에 허둥대지 않습니다. 무선 단말기와 링크를 함께 열어 두시길 권합니다. 링크를 보낸 뒤에는 매수인이 결제를 마칠 때까지 잠깐 기다렸다가 확인하고 떠나세요.
회사 법인카드로 잔금을 결제해도 되나요?
됩니다. 매수인이 회사 카드를 쓰는 경우에는 담당자가 카드를 챙겨 오도록 미리 알려 두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장에 카드가 없으면 결제도 할 수 없으니까요.
회사 카드는 결재 절차가 있어서 담당자가 바로 결제하기 어려워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결제 링크를 담당자에게 보내 두면 결재가 끝나는 대로 휴대폰에서 결제할 수 있어 사장님이 다시 찾아가지 않아도 됩니다. 결제가 끝나면 전표를 회사 메일이나 휴대폰으로 보내 드리면 매수인 쪽 정리도 수월해집니다. 세금계산서처럼 따로 챙길 서류가 있다면 그건 평소 하시던 대로 발행하시면 됩니다. 담당자 연락처를 미리 받아 두면 링크를 보낼 곳을 찾느라 헤매지 않습니다.
납품 중에 단말기가 고장 나면 잔금은 어떻게 받나요?
그 자리에서 고장 접수부터 넣어 주세요. 토요일 오후 작업장 한가운데라도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으니 화면에 뜬 문구를 알려 주세요. 실제 수리는 월요일부터 평일에 진행합니다.
바로 풀리지 않는다면 결제 링크로 잔금을 먼저 받으시면 됩니다. 같은 금액으로 링크를 만들어 매수인 휴대폰으로 보내면 그 자리에서 결제할 수 있어 잔금을 다음 주로 미룰 일이 없습니다. 단말기는 접수한 내용대로 이어서 살펴 드립니다. 이런 일을 줄이려면 납품 전날 단말기를 충전해 두고 작은 금액으로 결제와 취소를 한 번 해 보시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배터리가 약해진 느낌이 들 때도 미리 말씀해 주세요. 주말 납품이 잦은 사장님이라면 이 습관 하나로 현장에서 마음 졸일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현장에서 받은 잔금은 다음 날 들어오게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입금은 그날 받기와 다음 날 받기 가운데 사장님이 고르십니다. 오후 늦게 끝나는 납품이 많다면 다음 날 입금이 편하다는 분이 많습니다.
다음 날 입금으로 정해 두면 아침에 들어온 금액을 확인한 뒤 다음 매입처에 연락하는 식으로 하루를 짤 수 있습니다. 그날 바로 받아 저녁에 매입 대금을 치러야 한다면 당일 입금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대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고, 고른 방식은 계약서 정산 칸에 적어 계약 기간 동안 그대로 지킵니다. 장사 흐름이 바뀌면 다시 상담 창구로 말씀해 주세요. 바꿀 수 있는 부분을 함께 봅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 모르겠다면 지난달 매입 대금을 치른 날짜를 떠올려 보세요.
다음 주 납품인데 지금 신청해도 그 전에 열리나요?
이레나 남았다면 넉넉합니다. 종이 묶음이 다 찬 날 넣으시면 그날 저녁 살아나기도 하고 밀려도 이튿날이라, 시험으로 긁어 볼 날까지 남습니다.
상담 때 납품 날짜와 납품지를 먼저 알려 주시면 언제까지 서류를 보내면 되는지 짚어 드리고, 단말기를 받을 주소도 그 일정에 맞춰 정합니다. 단말기는 설치비와 배송비 없이 보내 드립니다. 받으시면 작은 금액으로 결제와 취소를 해 보고 납품에 들고 나가시면 됩니다. 심사는 거치며, 보완할 서류가 생기면 바로 알려 드려 일정이 밀리지 않도록 챙깁니다. 납품 날짜가 바뀌면 그때 다시 맞춰 드립니다. 개통 뒤 첫 결제는 작은 금액으로 해 보시길 권합니다. 그래야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습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