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결제 중고기계 카드결제 설치비설치비, 매입한 달엔 더 무겁죠. 연락 주시면 0원으로 단말기를 들여 드립니다.

폐업 공장 설비를 넘겨받은 달엔 통장에 남은 게 별로 없습니다. 단말기 들이는 값도, 창고까지 부치는 운임도 받지 않으니 결제를 여는 데 지갑을 다시 열 일이 없습니다.

모니터의 결제 관리 화면을 확인하는 남성 — PG결제 중고기계 카드결제 설치비설치비, 매입한 달엔 더 무겁죠. 연락 주시면 0원으로 단말기를 들여 드립니다.
BESTPAY설치비 운임 0원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단말기 들이는 값을 청구하지 않아요

    창고에 둘 기기든 화물차에 실을 무선 기기든 설치비를 받지 않습니다. 매입 대금으로 빠듯한 달에도 결제부터 열 수 있습니다.

  2. 창고까지 보내는 운임도 저희가 떠안아요

    산업단지 끝 창고든 시골 야적장이든 기기를 부치는 배송비가 0원입니다. 받은 날 상자를 열어 충전하면 바로 쓸 준비가 됩니다.

  3. 결제마다 붙는 몫은 계약서에서 살펴요

    장비 값이 0원이라도 거래마다 빠지는 수수료는 있습니다. 해마다 드는 관리비나 보증보험이 붙는지도 서명 전에 함께 짚습니다.

재고를 들인 달에는 결제 장비 값이 더 크게 느껴져요

중고기계 재판매는 돈이 나가는 날과 들어오는 날 사이가 깁니다. 문 닫는 공장의 라인을 통째로 넘겨받거나 경매에서 프레스 몇 대를 낙찰받으면 그 값이 한꺼번에 빠져나가고, 기계를 닦고 손봐서 새 주인을 찾을 때까지 몇 주가 흐릅니다.

그 사이 통장은 얇아지고 창고 임대료와 기사님 품삯은 꼬박꼬박 나갑니다. 이런 달에 결제 장비까지 사라고 하면 대부분은 다음에 하자며 미뤄 둡니다. 기계가 팔리기 전까지는 그 돈이 창고 바닥에 서 있는 셈이라, 이 시기에는 작은 지출 하나에도 마음이 쓰입니다.

미뤄 둔 사이에 손님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창고까지 직접 온 매수인이 카드로 내겠다고 하는데 이체만 된다고 하면 돈을 모아 다시 오겠다며 돌아서고, 그 매수인은 다른 창고의 비슷한 기계를 사 갑니다. 결제 장비 몇십만 원을 아끼려다 몇백만 원짜리 거래를 놓치는 셈입니다.

기계 장사를 오래 하신 분들이 결제 장비만큼은 일찍 들여 두라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결제 수단이 하나 없어서 놓친 거래는 장부에도 남지 않아 손해를 실감하기 어렵다는 점이 더 아픕니다. 몇 달 뒤 그 매수인이 다른 창고에서 산 기계를 손봐 달라고 연락해 오는 일도 있다고들 하십니다.

그래서 베스트페이는 이 첫 지출을 없애는 데서 출발합니다. 단말기를 들이는 설치비를 받지 않고, 그 기기를 창고까지 보내는 배송비도 받지 않습니다. 가맹 가입비와 개통비도 0원입니다. 재고를 들이느라 지갑이 비어 있어도 결제를 여는 데 따로 돈을 마련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뜻입니다.

매입과 결제 준비를 같은 달에 해도 부담이 겹치지 않습니다. 결제를 먼저 열어 두고 기계를 손보는 동안 문의를 받으면 재고가 창고에 머무는 시간도 줄어듭니다.

창고에 둘 기기도, 화물차에 실을 기기도 0원이에요

재판매 사장님이 쓰는 단말기는 대개 두 자리를 오갑니다. 하나는 창고 입구 책상이고, 다른 하나는 납품 가는 화물차 조수석입니다. 창고에서는 직접 보러 온 매수인의 결제를 받고, 납품 날에는 같은 기기를 들고 나가 시운전이 끝난 작업장에서 잔금을 받습니다.

무선 단말기 한 대면 이 두 자리를 다 채울 수 있어 장비를 여러 대 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창고에서 쓰던 기기를 그대로 들고 나가니 매수인이 바뀌어도 쓰는 방법은 똑같습니다.

어느 쪽으로 쓰시든 들이는 값은 같습니다. 설치비가 0원이라 창고 책상에 놓는 데 돈이 들지 않고, 무선 기기는 전원선을 끌어올 필요도 없어 공사랄 것이 없습니다. 기기를 보내는 배송비도 받지 않으니 산업단지 맨 끝 창고든 국도변 야적장이든 주소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받으신 날 상자를 열어 충전하고, 작은 금액으로 결제와 취소를 한 번 해 보면 쓸 준비가 끝납니다. 기사님을 따로 부를 일도 없고 벽에 구멍을 낼 일도 없으니 영업을 멈추지 않고 들일 수 있습니다.

창고가 두 곳이거나 납품을 나가는 직원이 따로 있다면 기기를 더 두는 것도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몇 대를 어디에 둘지는 거래 흐름을 듣고 함께 정합니다. 처음에는 한 대로 시작해 보시고 손이 모자라다 싶을 때 늘리셔도 늦지 않습니다.

들여 놓고 안 쓰는 기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 저희가 권하는 방식입니다. 기기가 늘어나도 들이는 값은 같은 0원이니 그 점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장비 값이 0원이어도 결제마다 빠지는 몫은 있어요

설치비와 배송비, 가입비와 개통비가 0원이라고 해서 결제에 드는 돈이 전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카드로 받을 때마다 거래 금액의 일부가 수수료로 빠지고, 이 비율은 계약서에 숫자로 적힙니다. 기계 장사는 한 건 금액이 커서 같은 비율이라도 체감하는 금액이 큽니다.

그래서 장비 값이 0원인 것만 보고 서명하시기보다 수수료 줄을 같이 읽어 보셔야 합니다. 같은 비율이라도 한 해 거래 규모에 따라 실제로 빠지는 금액은 크게 달라지니 지난해 매출을 대략 떠올려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해마다 드는 관리비가 있는지, 보증보험을 들어야 하는지도 달라집니다. 이런 항목은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다가 한 해가 지나서야 통장에서 빠져나가 놀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베스트페이는 상담 때 처음 한 번 드는 돈, 해마다 드는 돈, 결제할 때마다 드는 돈을 세 줄로 나눠 보여 드립니다.

0원인 칸과 돈이 드는 칸이 한 장에 같이 보이면 한 해 비용을 가늠하기 쉬워집니다. 세 줄을 나눠 적는 습관은 다른 견적을 받을 때도 그대로 쓸 수 있는 요령입니다. 한 해에 한 번 빠져나가는 돈은 잊고 지내기 쉬우니 달력에 표시해 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미 다른 곳에서 받은 견적이 있다면 함께 보여 주세요. 같은 세 줄 방식으로 나란히 놓고 읽어 드리면 장비 값은 싸지만 다른 칸이 무거운 견적인지, 그 반대인지 금방 드러납니다. 결정은 숫자를 다 보신 뒤에 하시면 되고, 저희가 서두르라고 재촉하지 않습니다.

정한 요율과 조건은 계약 문서에 그대로 옮겨 드립니다. 숫자를 다 보고 나면 어느 조건이 사장님 장사에 맞는지 스스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단말기를 받는 날부터 첫 결제까지는 이렇게 흘러가요

상담에서 기기 종류와 받을 주소를 정하고 서류를 접수하면 심사를 거쳐 개통됩니다. 서류가 다 모인 날 접수하면 이르면 그날 열리고, 보완할 것이 생기면 하루쯤 밀려 다음 날 열립니다. 다음 납품이 잡혀 있다면 그 날짜를 먼저 말씀해 주세요.

그 앞에 개통과 시험 결제가 들어가도록 서류를 보낼 날짜를 거꾸로 짚어 드립니다. 서류를 언제 보낼지만 정해 두어도 개통 날짜가 훨씬 또렷해집니다. 기다리는 동안 기기 받을 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기기가 도착하면 먼저 충전부터 해 두세요. 무선 기기는 배터리로 움직이니 납품 전날 밤 충전해 두는 습관이 현장에서 꺼지는 일을 막아 줍니다. 그다음 몇천 원짜리로 결제를 한 번 해 보고 바로 취소해 보세요. 화면이 어떻게 넘어가는지, 전표가 어떻게 나오는지 한 번 손에 익혀 두면 매수인 앞에서 머뭇거리지 않습니다.

처음 한 번은 전화로 저희와 같이 화면을 짚어 보셔도 됩니다. 연습 결제는 실제 매출로 남지 않도록 바로 취소해 두시면 됩니다.

첫 실제 결제는 창고에서 받든 납품 현장에서 받든 상관없습니다. 긁은 돈은 도장 찍을 때 정한 날짜, 그러니까 그날 밤이나 이튿날 아침에 통장으로 넘어옵니다. 돈이 꽂히는 곳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입니다. 첫 입금이 맞게 들어왔는지 확인하실 때 궁금한 점이 생기면 같은 창구로 물어보세요.

첫 입금이 들어오는 날 통장을 한번 들여다보면 그다음부터는 따로 확인하지 않아도 될 만큼 흐름이 익숙해집니다.

들인 뒤에 고장 나면 주말에도 전화로 접수해요

기기를 0원으로 들였다고 고장 났을 때 혼자 끙끙 앓으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고장을 알리는 저희 번호는 달력의 빨간 날에도 꺼지지 않습니다. 주말 납품이나 휴일 시운전처럼 기계 장사는 남들 쉬는 날에 일이 몰리기도 하는데, 그런 날 단말기가 말을 듣지 않아도 전화로 접수를 걸어 두실 수 있고, 실제 수리는 월요일부터 평일에 이어집니다.

화면에 뜬 문구를 읽어 주시거나 사진을 찍어 보내 주시면 원인을 함께 좇습니다. 접수만 먼저 걸어 두면 월요일 아침에 기다리지 않고 바로 이어서 손볼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풀리지 않는다면 결제 링크로 잔금을 먼저 받아 두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같은 금액으로 링크를 만들어 매수인 휴대폰으로 보내면 매수인이 그 자리에서 결제하니, 고장 때문에 잔금을 다음 주로 미룰 일이 없습니다. 기기는 접수한 내용에 따라 평일에 이어서 손봐 드립니다.

무선 기기와 링크를 함께 열어 두면 어느 쪽 하나가 막혀도 다른 쪽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접수할 때 어느 현장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들려주시면 다음 납품 때 미리 대비할 요령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같은 일이 두 번 생기지 않도록 기록을 남겨 두는 것도 저희 몫입니다.

고장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기를 험하게 다루지 않는 것입니다. 화물차 안에서 공구와 함께 굴러다니지 않도록 작은 상자나 파우치에 넣어 두시고, 비 오는 날 야외 작업장에서는 처마 밑에서 결제하시길 권합니다. 이런 작은 습관이 기기를 오래 쓰게 해 줍니다.

기기 다루는 법이 헷갈리는 날엔 010-3970-2769로 짧게 물어 오셔도 반갑게 답합니다. 기기를 아껴 쓰는 만큼 현장에서 당황하는 날도 줄어듭니다.

0원으로 들인 단말기, 이렇게 챙기세요

  • 받은 날 충전하고 몇천 원짜리로 결제와 취소를 해 보세요
  • 화물차 안에서는 상자나 파우치에 넣어 두세요
  • 수수료와 해마다 드는 비용은 계약서에서 따로 읽어 보세요
  • 토요일에 멈추면 통화로 신고부터, 손보는 날은 평일이에요

PG결제 중고기계 카드결제 설치비,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단말기 설치비가 정말 하나도 안 드나요?

네, 단말기를 들이는 설치비는 받지 않습니다. 창고 책상에 두는 기기든 화물차에 싣고 다니는 무선 기기든 같습니다. 기기를 창고까지 부치는 배송비도 0원입니다.

장부를 여는 값과 기기를 살리는 값도 청구하지 않으니, 문 여는 날 통장 잔액은 그대로 남습니다. 재고를 사들이느라 지갑이 얇아진 달이어도 결제 준비를 미루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카드로 받을 때마다 빠지는 수수료는 있고, 그 비율은 상담 뒤 계약서에 숫자로 적힙니다. 해마다 드는 관리비나 보증보험이 붙는지도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지니 서명 전에 함께 읽어 보세요. 모르는 줄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산업단지 끝이나 시골 창고까지도 단말기를 보내 주나요?

네, 지도 앱에서 한참 확대해야 보이는 창고라도 갑니다. 상자를 실어 보내는 운임은 저희 몫이니, 사장님은 번지수와 받을 사람 전화번호만 또박또박 적어 주세요.

국도변 야적장이나 산업단지 맨 끝 창고처럼 택배 기사님이 찾기 어려운 곳이라면 근처 표지물이나 사무실 위치를 함께 적어 주시면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창고에 사람이 늘 있지 않다면 사장님 휴대폰으로 연락이 가도록 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받으신 날 상자를 열어 충전하고 작은 금액으로 결제와 취소를 해 보면 쓸 준비가 끝납니다. 다음 납품 날짜가 가깝다면 그 날짜를 미리 알려 주세요. 도착 날짜를 그 앞으로 맞춰 챙겨 드립니다. 도착 예정일을 미리 알려 드리니 그날 창고를 비우지 않도록 일정을 맞춰 두시면 됩니다.

장비가 0원이면 다른 데서 비용을 더 받는 건 아닌가요?

장비 값과 가입비, 개통비는 0원이지만 결제마다 빠지는 수수료는 있습니다. 그리고 해마다 드는 관리비나 보증보험이 있는지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상담 때는 0원인 칸과 돈이 드는 칸을 한 장에 같이 적어 보여 드립니다. 처음 한 번 드는 돈, 해마다 드는 돈, 결제할 때마다 드는 돈을 나눠 보시면 한 해 비용이 얼마쯤인지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곳 견적이 있다면 같은 방식으로 나란히 놓고 읽어 드리니 비교해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합의한 숫자는 계약 문서에 그대로 옮겨 드리고, 계약 기간 동안 마음대로 바꾸지 않습니다. 숫자를 다 보신 뒤에 결정하셔도 늦지 않으니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창고용과 납품용 단말기를 따로 들여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무선 단말기 한 대로 창고와 납품 현장을 오가며 쓰시는 사장님이 많습니다. 평소에는 창고 책상에 두고 납품 날에는 들고 나가면 됩니다.

다만 창고에 손님을 맞는 직원이 따로 있고 사장님은 납품을 나가는 날이 잦다면, 같은 날 두 자리에서 결제를 받아야 하니 기기를 두 대 두는 편이 편할 수 있습니다. 창고가 두 곳인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몇 대를 어디에 둘지는 상담 때 하루 동선을 들려주시면 함께 정합니다. 처음에는 한 대로 시작해 보시고 손이 모자란다 싶을 때 늘리셔도 늦지 않습니다. 쓰지 않는 기기를 들여 두는 일은 권하지 않습니다. 기기가 늘어나도 들이는 값은 똑같이 0원입니다.

단말기를 받으면 바로 납품 현장에 들고 가도 되나요?

열린 기기라면 그날 바로 화물차에 실으셔도 됩니다. 그 전에 창고에서 커피 한 잔 값으로 긁어 보고 물려 보는 연습을 딱 한 번만 해 두세요.

처음 쓰는 기기는 화면이 어떻게 넘어가는지, 전표가 어떻게 나오는지 낯설어서 매수인 앞에서 머뭇거리기 쉽습니다. 한 번만 미리 해 보면 그런 일이 거의 없습니다. 원하시면 전화로 저희와 같이 화면을 짚어 보셔도 됩니다. 무선 기기는 배터리로 움직이니 납품 전날 밤에는 꼭 충전해 두시고, 신호가 약한 작업장에 대비해 결제 링크 보내는 법도 같이 익혀 두시면 좋습니다. 현장에서 막히는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 주세요. 연습 결제는 실제 매출로 남지 않도록 바로 취소해 두세요. 첫 실전 결제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0원으로 들인 단말기가 고장 나면 수리비를 내야 하나요?

멈췄다 싶으면 비용 걱정보다 신고부터 걸어 두세요. 일요일 저녁에도 저희 번호로 고장을 알릴 수 있고, 공구를 대는 일은 월요일 이후 평일에 합니다.

화면에 뜬 문구를 읽어 주시거나 사진을 보내 주시면 원인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고장의 원인과 기기 상태에 따라 처리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니, 비용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지는 계약 조건과 함께 상담 때 미리 확인해 두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현장에서 바로 풀리지 않으면 결제 링크로 잔금을 먼저 받아 두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기기를 상자나 파우치에 넣어 다니고 비 오는 날 처마 밑에서 결제하는 습관이 고장을 크게 줄여 줍니다. 접수 내용은 기록으로 남겨 두니 같은 문제가 되풀이되면 그 흐름까지 함께 봅니다.

설치비 없이 시작하려면 무엇부터 알려 드리면 되나요?

첫 통화에서는 창고에 쌓인 기계가 어떤 종류인지, 기기를 받을 번지수가 어디인지, 다음 화물차가 언제 뜨는지만 들려주시면 됩니다.

창고에서 파는 일이 많은지 납품 현장에서 받는 일이 많은지도 들려주시면 기기를 몇 대 어디에 둘지 정하기 쉽습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며, 가입은 심사를 거쳐 정해집니다. 필요한 서류는 한 번에 정리해 알려 드리니 하나씩 따로 물어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서류가 다 모인 날 접수하면 이르면 그날, 늦어도 다음 날 개통됩니다. 창고 주소 한 줄과 기계 사진 한 장을 010-3970-2769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먼저 보내 두셔도 이야기가 금방 이어집니다. 서류는 한 번에 목록으로 보내 드리니 순서대로 모아 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모르는 칸이 있으면 비워 두고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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