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고기계 거래는 창고 문을 열기 전에 휴대폰에서 먼저 시작됩니다. 매물 사이트에 올린 사진을 보고 연락한 매수인이 영상 통화로 기계를 돌려 보라고 하고, 명판을 가까이 비춰 달라고 하고, 그걸로 마음을 정합니다. 경상도 창고의 포장기를 경기도 공장이 사 가고, 전라도 매수인이 충청도 사출기를 고르는 일이 흔해졌습니다.
거리가 멀수록 매수인이 직접 와서 계약하고 돈을 내고 가기는 어렵습니다. 매물 사진 한 장이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공장까지 닿는 시대라 거래 반경도 그만큼 넓어졌습니다.
이때 가장 어색한 순간이 계약금 이야기입니다. 처음 거래하는 사이에 계좌 번호를 불러 주면 매수인은 낯선 통장으로 큰돈을 보내기를 망설이고, 사장님은 입금자 이름이 매수인과 다르면 누구 돈인지 맞춰 보느라 손이 갑니다. 돈이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사이에 매수인이 다른 매물을 더 보겠다며 미루면 거래는 그대로 식어 버립니다.
계약금이 늦어지면 화물차 예약도, 다음 매입 계획도 같이 멈춥니다. 특히 금요일 오후에 마음을 정한 매수인이 주말을 넘기며 생각을 바꾸는 일이 잦다고들 하십니다.
결제 링크는 이 어색한 틈을 메워 주는 도구입니다. 매수인은 자기 카드로 결제하니 낯선 계좌에 돈을 보내는 부담이 덜하고, 사장님은 결제 내역에서 어느 기계 값이 들어왔는지 바로 확인합니다. 영상 통화가 끝나기 전에 링크를 보내 두면 매수인이 마음이 식기 전에 결제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거리가 거래를 가로막지 않게 되는 셈입니다. 창고에 앉아 전국의 매수인과 계약을 마무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링크는 작은 영업 사원 하나를 둔 것과 비슷합니다.
링크는 휴대폰 메시지 한 통으로 보내면 끝나요
결제 링크를 보내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관리 화면에서 기계 이름과 금액을 넣고 링크를 만든 뒤, 매수인 휴대폰 번호로 문자를 보내거나 카카오톡 대화방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매수인은 링크를 눌러 카드 번호를 넣고 결제를 마칩니다.
앱을 새로 깔거나 회원 가입을 할 필요가 없어서 기계에만 밝고 휴대폰은 서툰 매수인도 어렵지 않게 따라옵니다. 링크를 받은 매수인이 결제 버튼까지 가는 데는 보통 일이 분이면 충분합니다. 영상 통화를 이어 가면서 결제까지 끝내는 매수인도 많습니다.
링크에 기계 이름을 또렷하게 적어 두면 나중에 장부를 맞출 때 큰 도움이 됩니다. 같은 주에 계약금이 여러 건 들어와도 어느 기계의 어느 매수인 돈인지 내역만 보고 구분할 수 있습니다. 모델명이나 창고 안 기계 번호를 함께 적어 두는 사장님도 많습니다.
보내기 전에 금액을 한 번 더 읽어 보는 습관을 들이면 잘못 보내고 다시 만드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같은 모델이 창고에 두 대 있다면 일련번호 끝자리까지 적어 두시면 출고 때 헷갈리지 않습니다.
매수인이 결제를 마치면 사장님 쪽 내역에 바로 찍힙니다. 입금이 됐는지 매수인에게 다시 전화해 묻거나 통장을 몇 번씩 새로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결제가 끝난 뒤 매수인에게 확인했다는 짧은 답장을 보내 주면 처음 거래하는 매수인도 마음을 놓습니다.
작은 확인 한 줄이 다음 거래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답장에 출고 예정일까지 함께 적어 보내면 매수인도 공장 일정을 맞추기 수월해집니다.
계약금을 받은 다음에 화물차를 부르면 덜 흔들려요
큰 기계를 옮기려면 화물차를 따로 예약하고 상하차 장비까지 맞춰야 합니다. 그런데 계약금 없이 말로만 정한 거래는 매수인 공장 일정이 바뀌거나 자금 사정이 틀어지면 쉽게 미뤄집니다. 이미 화물차를 불러 둔 상태라면 그 비용과 하루는 고스란히 사장님 몫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오래 장사하신 분들일수록 계약금이 들어오기 전에는 차를 부르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킵니다. 기사님께 같은 주에 두 번 사과 전화를 거는 일만 줄어도 장사가 한결 편해집니다.
결제 링크로 계약금을 받으면 이 원칙을 지키기가 쉬워집니다. 매수인은 통화를 끊기 전에 휴대폰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고, 사장님은 결제 내역을 확인한 뒤 화물차 기사님께 연락하면 됩니다. 계약금이 들어온 거래는 매수인도 쉽게 뒤집지 않으니 납품 날짜가 훨씬 단단해집니다.
매수인 쪽에서도 자기 카드 내역에 결제가 남아 있으니 계약했다는 사실을 따로 증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계약금 결제가 남긴 기록은 혹시 생길 말다툼을 줄이는 데도 쓸모가 있습니다.
계약금 액수는 거래마다 사정이 달라서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기계값과 운송 거리, 매수인과의 관계를 보고 사장님이 정하시면 되고, 매수인 카드 한도가 걱정되는 큰 거래라면 계약금을 조금 넉넉히 잡아 현장에서 긁을 잔금을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계약이 틀어져 계약금을 돌려줘야 할 때는 결제 취소로 처리하는 방법을 상담 때 미리 짚어 드립니다. 돌려줄 일이 생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방법을 알고 있으면 매수인에게 설명하기도 한결 쉽습니다.
매물을 올린 홈페이지에도 결제창을 붙일 수 있어요
매물을 자기 홈페이지나 쇼핑몰에 올려 두고 문의를 받는 재판매 사장님이 늘었습니다. 덩치 큰 기계는 통화와 영상으로 상담한 뒤 링크로 받는 편이 깔끔하지만, 공구나 소모품, 교체 부품처럼 값이 정해진 작은 품목은 화면에서 바로 주문과 결제를 받는 편이 손이 덜 갑니다.
밤늦게 들어온 주문도 아침에 확인만 하면 되니 전화를 붙잡고 있을 필요가 줄어듭니다. 부품 주문이 쌓이면 큰 기계를 사러 오는 단골이 생기기도 하니 작은 품목 판매를 가볍게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계 매물 사이트를 무엇으로 지으셨는지는 따지지 않습니다. 블록을 끌어다 만든 홈페이지든 개발자가 짠 쇼핑몰이든, 관리 화면 어느 칸에 어떤 값을 넣어야 결제 칸이 살아나는지 옆에서 짚어 드립니다. 이어 붙인 뒤에는 몇천 원짜리 부품 하나를 직접 사 보고 되돌려 보면서 돈과 내역이 제대로 오가는지 사장님과 함께 들여다봅니다.
관리자 메뉴 이름이 생소해도 같은 화면을 띄워 놓고 칸마다 무엇을 적을지 불러 드립니다. 결제 칸이 살아난 뒤에도 궁금한 점이 생기면 같은 창구에 다시 물어보시면 됩니다.
매물을 걸어 둘 내 사이트가 아직 없다면 그 뼈대부터 저희가 지어 드립니다. 기계 사진과 사양, 가격을 정리해 주시면 상품 페이지에 올리는 방법을 안내하고, 사업자 정보와 교환 안내 같은 기본 페이지도 함께 갖춥니다. 큰 기계는 문의하기 버튼으로 연락을 받고 작은 품목은 바로 결제를 받는 식으로 섞어 쓰시면 됩니다.
사이트를 처음 지을 때 결제까지 같이 붙여 두면 나중에 뜯어고칠 일이 거의 없습니다. 공구 몇 개부터 올려 보고 반응을 보며 품목을 늘려 가셔도 늦지 않습니다.
링크로 받아도 비용과 입금은 같은 계약을 따라요
결제 링크를 쓴다고 따로 가입하거나 장비를 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장에서 쓰는 무선 단말기와 같은 계약 안에서 링크도 함께 쓰실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는 가입비와 개통비를 받지 않는 무료 개통이고, 단말기를 들이는 설치비와 기기 배송비도 0원입니다.
결제마다 붙는 수수료는 있으니 그 부분은 상담에서 계약서 요율로 따로 보여 드립니다. 연간 관리비나 보증보험이 붙는지도 같은 자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 단말기와 링크를 한 계약으로 묶어 두면 정산 내역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 관리가 단순해집니다.
링크로 받은 계약금도 현장에서 받은 잔금과 똑같이 정해 두신 입금일에 들어옵니다. 앞돈이든 잔금이든 대표님 이름의 사업용 통장 한 곳으로 모입니다. 어느 날을 골랐는지는 계약 문서 정산 줄에서 언제든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계약금과 잔금이 같은 계좌로 모이니 기계 한 대의 거래가 통장에서 한 줄로 이어져 보입니다. 기계별로 계약금과 잔금이 어떻게 들어왔는지 한눈에 보이면 매입 계획을 세우기도 쉬워집니다.
서류 묶음이 다 차는 날 접수를 넣으면 이르면 그날 저녁 링크를 만들 수 있고, 밀려도 이튿날이면 열립니다. 심사 단계는 거칩니다. 당장 다음 주에 먼 지역 매수인과 계약이 잡혀 있다면 그 날짜를 먼저 알려 주세요. 링크를 만들어 보내는 연습까지 일정에 넣어 드립니다.
그 사정을 번호 010-3970-2769에 한 줄로 남겨 두세요.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라면 매수인 지역과 기계 이름만 메시지로 먼저 남겨 두셔도 됩니다.
링크로 계약금을 받을 때 이렇게 하세요
링크에는 기계 이름과 모델명을 또렷하게 적어 보내세요
보내기 전에 금액을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결제 내역에 계약금이 찍힌 뒤에 화물차를 예약하세요
결제를 확인하면 매수인에게 짧은 답장을 남겨 주세요
PG결제 중고기계 카드결제 결제 링크,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결제 링크는 매수인에게 어떻게 보내나요?
관리 화면에서 기계 이름과 금액을 넣어 링크를 만든 뒤 매수인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내거나 카카오톡 대화방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매수인은 링크를 눌러 카드 번호를 넣고 결제를 마칩니다. 앱을 새로 깔거나 회원 가입을 하지 않아도 되니 휴대폰이 서툰 매수인도 어렵지 않게 따라옵니다. 결제가 끝나면 사장님 쪽 내역에 바로 찍히니 매수인에게 다시 전화해 입금됐는지 물을 필요가 없습니다. 처음 링크를 만드실 때는 저희가 전화로 화면을 함께 보며 순서를 짚어 드립니다. 한두 번 해 보시면 영상 통화를 하면서도 링크를 만들어 보낼 수 있을 만큼 손에 익습니다. 링크를 보낼 때 사장님 상호를 메시지 첫머리에 적어 두면 매수인이 스팸으로 오해하지 않습니다.
처음 거래하는 매수인도 링크 결제를 믿고 할까요?
오히려 처음 거래하는 매수인일수록 낯선 계좌로 이체하는 것보다 자기 카드로 결제하는 쪽을 편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드로 결제하면 매수인 쪽 카드 내역에 거래가 남아 계약했다는 사실이 분명해지고, 큰돈을 모르는 통장으로 보낸다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링크에 기계 이름과 금액이 또렷하게 적혀 있으면 매수인도 어느 기계 값인지 바로 알아봅니다. 결제가 끝난 뒤 확인했다는 짧은 답장을 보내 주면 처음 거래하는 매수인도 마음을 놓습니다. 사장님 상호와 연락처를 메시지에 함께 적어 보내시면 더 좋습니다. 처음 몇 번 거래가 매끄럽게 끝나면 그 매수인이 다른 공장을 소개해 주기도 합니다. 결제 방식 하나가 소개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계약금을 받았다가 계약이 틀어지면 어떻게 돌려주나요?
링크로 받은 계약금은 그 결제를 취소하는 방식으로 돌려드리면 됩니다. 관리 화면에서 해당 결제를 찾아 취소하면 매수인 카드 쪽으로 정리됩니다.
취소할 결제를 찾기 쉽도록 링크를 만들 때 기계 이름과 모델명을 적어 두시길 권합니다. 이미 입금일이 지나 돈이 들어온 뒤에 취소하는 경우 정산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다르니, 상담 때 미리 짚어 드립니다. 계약금 일부만 돌려주는 경우처럼 사정이 복잡하다면 혼자 처리하지 마시고 먼저 연락 주세요. 매수인과 어떻게 정리할지 순서대로 함께 봅니다. 처음 취소하는 날에도 화면을 같이 보며 도와 드립니다. 돌려줄 일이 생겨도 기록이 남아 있으니 매수인과 금액을 두고 다툴 일이 줄어듭니다.
잔금도 링크로 받을 수 있나요?
받으실 수 있습니다. 납품 현장에서 무선 단말기로 받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매수인이 현장에 없거나 신호가 약한 곳이라면 잔금도 링크로 받으면 됩니다.
기계를 화물차 기사님만 보내고 사장님은 창고에 남는 날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기계가 도착해 매수인이 확인했다는 연락을 받은 뒤 잔금 링크를 보내면, 매수인이 현장에서 자기 휴대폰으로 결제합니다. 단말기가 갑자기 말을 듣지 않는 날에도 같은 금액으로 링크를 보내면 잔금을 미루지 않아도 됩니다. 계약금과 잔금 링크에 같은 기계 이름을 적어 두면 내역에서 한 거래로 묶어 보기 쉽습니다. 기사님 편에 기계를 보내는 날이 잦다면 이 방식을 미리 매수인에게 알려 두시면 좋습니다. 매수인도 현장에서 카드를 준비해 두기 쉬워집니다.
매물을 올린 홈페이지에도 결제창을 달 수 있나요?
네, 매물 사이트 장바구니 끝에 결제 칸을 이어 드립니다. 사이트를 지은 도구가 무엇이든 연결하고, 내 사이트가 없으면 뼈대부터 맡아 짓습니다.
공구나 소모품, 교체 부품처럼 값이 정해진 작은 품목은 화면에서 바로 주문과 결제를 받으시면 손이 덜 갑니다. 덩치 큰 기계는 문의 버튼으로 연락을 받은 뒤 통화와 영상으로 상담하고 링크로 받는 식으로 섞어 쓰시면 됩니다. 다 이은 뒤에는 작은 부품을 한 번 사고 물러 보며 돈 흐름을 같이 확인하고 나서야 손님에게 문을 엽니다. 메뉴가 낯설면 같은 화면을 보며 칸마다 불러 드립니다. 작은 품목 주문이 늘면 큰 기계 문의로 이어지는 일도 많습니다. 처음에는 부품 몇 개만 올려 보셔도 충분합니다.
링크 결제를 쓰려면 따로 비용을 내야 하나요?
링크를 쓰겠다고 문턱 값을 따로 치르지 않습니다. 창고와 현장에서 쓰는 단말기와 한 계약 안에 링크가 같이 묶여 있고, 그 계약을 여는 가입비와 개통비도 0원입니다.
단말기를 들이는 설치비와 기기 배송비도 0원입니다. 다만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붙는 수수료는 있고, 연간 관리비나 보증보험이 있는지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다르니 상담 때 한 장에 나눠 보여 드립니다. 처음 한 번 드는 돈과 해마다 드는 돈, 결제마다 드는 돈을 따로 보시면 한 해 비용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정한 요율은 계약서에 숫자로 남기니 서명 전에 한 줄씩 읽어 보세요. 링크와 단말기를 함께 쓰셔도 비용 구조는 하나의 계약으로 정리됩니다.
링크로 받은 계약금은 언제 통장에 들어오나요?
링크로 들어온 계약금도 작업장에서 긁은 잔금과 같은 줄에 섭니다. 계약 때 찍어 둔 날짜를 따라 그날 밤이나 이튿날 아침에 통장에 닿습니다.
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고, 고르신 날짜는 서명하는 문서에 글자로 박혀 계약 내내 움직이지 않습니다. 계약금과 잔금이 같은 계좌로 모이니 기계 한 대의 거래가 통장에서 한 줄로 이어져 보입니다. 계약금이 들어온 것을 확인한 뒤 화물차를 예약하는 흐름이라면, 결제 내역에 찍히는 것만 보고 움직이셔도 됩니다. 입금일을 어느 쪽으로 할지 모르겠다면 매입 대금을 주로 치르는 요일을 알려 주세요. 맞는 쪽을 함께 골라 드립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지난달 매입을 치른 날짜만 돌아봐도 대략 감이 옵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