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결제 중고기계 카드결제 계약서계약서, 말과 종이가 같아야죠. 연락 주시면 들은 숫자 그대로 적어 드립니다.

기계 거래에서 계약서를 꼼꼼히 쓰시는 사장님도 결제 계약은 대충 넘기기 쉽습니다. 통화로 들은 비율과 대금 닿는 날이 종이에 그대로 있는지, 고장 나면 어디로 연락하는지 함께 봅니다.

테이블 위의 서류를 함께 검토하는 두 사람 — PG결제 중고기계 카드결제 계약서계약서, 말과 종이가 같아야죠. 연락 주시면 들은 숫자 그대로 적어 드립니다.
BESTPAY계약서와 A/S 접수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통화로 정한 숫자는 종이에 옮겨 적어요

    거래마다 떼는 비율, 대금이 닿는 날, 묶이는 기간을 서명할 문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도장을 찍은 뒤 저희 쪽에서 슬그머니 고치지 않습니다.

  2. 서명 전에는 네 줄만 손가락으로 짚어 보세요

    수수료 비율, 정산 날짜, 받는 통장 명의, 해마다 빠지는 돈이 있는지. 이 네 줄이 통화 내용과 같으면 나머지는 천천히 읽으셔도 됩니다.

  3. 토요일 고장은 전화로 접수해 둬요

    공장이 라인을 세우는 토요일에 기기가 먹통이 돼도 그날 전화로 접수는 걸어 두실 수 있고, 수리는 월요일부터 평일에 합니다. 잔금은 매수인 휴대폰 화면으로 돌립니다.

기계 계약서는 꼼꼼한데 결제 계약은 대충 넘기기 쉬워요

중고기계를 사고팔 때 사장님들은 계약서를 꽤 꼼꼼히 쓰십니다. 모델명과 연식, 부속품 목록, 시운전 조건, 하자가 나왔을 때 누가 어디까지 책임지는지까지 한 줄씩 적어 둡니다. 큰돈이 오가는 거래라 말로만 정했다가 나중에 다투면 서로 손해라는 걸 경험으로 아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결제 계약을 맺을 때는 통화로 들은 이야기만 믿고 종이는 대충 넘기는 분이 많습니다. 결제 계약은 기계처럼 눈앞에 보이는 물건이 없어서 더 쉽게 넘어가게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결제 계약도 기계 계약 못지않게 오래 갑니다. 한 번 맺으면 몇 해씩 매달 대금이 오가고, 그동안 거래마다 일정 비율이 빠집니다. 처음 통화에서 들은 비율과 실제 문서의 비율이 다르다는 걸 몇 달 뒤 통장을 보고서야 알게 되면, 그 차이는 이미 쌓여 있습니다.

대금이 들어오는 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이튿날로 들은 줄 알았는데 문서에는 다르게 적혀 있다면 매입 계획이 통째로 어긋납니다. 작은 비율 차이도 기계 장사의 큰 거래 금액에 곱해지면 한 해에 꽤 큰 돈이 됩니다. 그래서 처음 서명할 때 한 번 읽어 두는 몇 분이 몇 해 동안의 차이를 막아 줍니다.

그래서 베스트페이는 통화에서 오간 숫자를 서명할 종이에 그대로 옮기는 것을 기본으로 삼습니다. 거래마다 빠지는 비율, 대금이 닿는 날, 계약이 묶이는 기간이 상담 때 말씀드린 대로 적힙니다. 도장을 찍은 뒤 저희 쪽에서 이 숫자를 슬그머니 고치는 일은 없습니다.

기계 계약서를 읽으시던 그 눈으로 결제 계약서도 한 번 읽어 보시면 됩니다. 기계 계약서에 하자 조건을 적어 두듯 결제 계약서에도 숫자를 분명히 적어 두는 것이 서로를 지키는 길입니다.

서명 전에 손가락으로 짚어 볼 줄은 네 개예요

결제 계약서는 처음 보면 글자가 빽빽해서 어디부터 읽어야 할지 막막합니다. 모든 줄을 다 외우실 필요는 없고, 통화 내용과 같은지 확인할 줄 네 개만 먼저 짚어 보시면 됩니다. 첫째 줄은 거래마다 빠지는 수수료 비율입니다. 상담 때 들은 숫자와 같은지, 부가세가 따로 붙는지 함께 보세요.

이 숫자 하나가 한 해 동안 빠지는 돈의 대부분을 정합니다. 처음에는 비율만 보고 넘어가기 쉬운데 부가세 포함 여부에 따라 실제 빠지는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니 같이 보셔야 합니다.

둘째 줄은 대금이 들어오는 날입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사장님이 고른 쪽이 정산 칸에 맞게 적혔는지 보시면 됩니다. 셋째 줄은 대금을 받는 통장입니다.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적혀 있어야 합니다. 넷째 줄은 해마다 빠지는 돈입니다.

한 해 단위 관리비가 있는지, 보증보험을 들어야 하는지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지니 해당 항목이 있는지 꼭 보세요. 이 네 줄은 사장님 통장에 직접 닿는 숫자라서 다른 어떤 줄보다 먼저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이 네 줄이 통화 내용과 같다면 나머지는 천천히 읽으셔도 됩니다. 계약 기간과 해지할 때의 조건도 시간이 되실 때 한 번 훑어 두시면 좋습니다. 읽다가 걸리는 줄이 있으면 손가락으로 짚어 물어보세요. 그 줄부터 풀어 드립니다.

서명을 서두르라고 재촉하지 않으니 하루쯤 두고 읽어 보셔도 괜찮습니다. 읽은 줄에 연필로 표시해 두시면 나중에 다시 볼 때도 어디까지 확인했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급하게 서명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0원인 칸과 0원이 아닌 칸을 문서에서 갈라 보여 드려요

베스트페이 계약서에는 0원인 칸이 여럿 있습니다. 가맹 가입비와 개통비를 받지 않고, 단말기를 들이는 설치비와 기기를 창고까지 부치는 배송비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계약을 맺는 날 통장에서 빠지는 돈이 없습니다. 기계를 사들이느라 돈이 묶인 달에도 결제를 여는 데 지갑을 다시 열지 않으셔도 된다는 뜻입니다.

첫날 빠지는 돈이 없다는 것은 결제를 시험 삼아 열어 보기에도 부담이 적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 칸들은 길게 따질 필요 없이 확인만 하고 넘어가셔도 됩니다.

그렇다고 문서에 0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거래마다 빠지는 수수료가 있고, 계약 조건에 따라 한 해 단위 관리비나 보증보험이 붙기도 합니다. 저희는 이 칸들을 0원인 칸 뒤로 미뤄 두지 않고 같은 장에 나란히 보여 드립니다.

처음 한 번 드는 돈, 해마다 드는 돈, 거래마다 드는 돈을 세 줄로 나눠 보시면 한 해에 실제로 얼마가 드는지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세 줄 표는 다음 해에 조건을 다시 볼 때도 그대로 기준이 되어 줍니다.

다른 곳 계약서나 견적서를 받아 두셨다면 같이 놓고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항목 이름과 순서가 달라도 같은 세 줄로 다시 적으면 차이가 숫자로 드러납니다. 그 숫자를 보고 사장님 장사에 맞는 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어떤 기계를 다루시든 이야기는 듣고, 계약 여부는 심사 단계에서 가려집니다.

비교는 사장님 몫이고, 저희는 비교할 수 있도록 숫자를 같은 줄에 세워 드리는 역할을 합니다.

토요일 납품 중에 단말기가 멈춰도 전화는 받아요

기계 장사는 남들이 쉬는 날에 바쁜 경우가 많습니다. 매수인 공장이 평일에는 라인을 멈출 수 없어 토요일에 설비를 들이자고 하거나, 연휴에 맞춰 설치를 끝내 달라는 요청이 들어옵니다. 그런 날 현장에서 단말기가 켜지지 않거나 오류가 뜨면 사장님은 막막해집니다.

월요일까지 기다리자니 잔금이 밀리고, 매수인 앞에서 이체로 바꿔 달라고 하기도 어색합니다. 그래서 쉬는 날 생긴 고장을 어떻게 넘길지 미리 알아 두시면 마음이 한결 편합니다. 미리 순서를 알아 두면 그런 날에도 매수인 앞에서 당황하지 않고 다음 손을 쓸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는 A/S 접수 전화를 주말과 휴일에도 365일 받습니다. 토요일 오후 작업장 한가운데에서도 연락해 접수를 걸어 두시면 되고, 실제 수리는 월요일부터 평일에 진행합니다. 액정에 떠오른 글귀를 그대로 불러 주시면 수화기 너머에서 원인을 하나씩 지워 갑니다.

배터리가 떨어졌거나 신호가 약한 경우처럼 그 자리에서 풀리는 일도 꽤 많습니다. 접수할 때 어느 현장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들려주시면 다음 납품 때 미리 대비할 요령도 알려 드립니다.

그래도 기기가 안 살아나면 잔금만큼은 휴대폰 링크로 먼저 챙기세요. 같은 금액으로 링크를 만들어 매수인 휴대폰으로 보내면 매수인이 그 자리에서 결제하니, 고장 때문에 잔금을 다음 주로 넘길 일이 없습니다. 멈춘 기기는 접수 내용을 따라 평일에 이어서 손봐 드립니다.

무선 기기와 링크를 한 계약 안에서 함께 쓰실 수 있어서 가능한 방법입니다. 단말기와 링크 두 가지를 손에 익혀 두는 것만으로도 주말 납품의 걱정이 크게 줄어듭니다.

계약 뒤에도 같은 창구가 이어서 받아요

도장을 찍고 기기를 받은 다음부터 진짜 물음이 쏟아집니다. 처음 긁은 걸 물려야 할 때, 매수인이 할부 개월을 물을 때, 첫 입금 금액이 맞는지 헷갈릴 때가 그렇습니다. 이런 질문을 어디에 해야 할지 몰라 여기저기 전화를 돌리게 되면 결제가 장사의 짐처럼 느껴집니다.

처음 통화한 번호가 계약 뒤 물음까지 끝까지 받아 줍니다. 같은 창구가 사장님 장사를 처음부터 알고 있으니 질문이 짧아도 답이 빨리 나옵니다. 운영 중에 생긴 작은 질문일수록 미루지 말고 바로 물어보시는 편이 장사에 이롭습니다.

장사 흐름이 바뀌어 계약 조건을 다시 보고 싶어지는 때도 옵니다. 거래 규모가 커지거나 정산 날짜를 바꾸고 싶어지는 경우입니다. 그럴 땐 처음 통화한 번호로 사정을 들려주시면 손볼 수 있는 칸이 어디인지 함께 찾아 드립니다.

바뀐 내용은 다시 문서로 남겨 드려서, 처음 약속과 바뀐 약속을 언제든 꺼내 보실 수 있습니다. 문서로 남긴 약속은 담당자가 바뀌더라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약속이 바뀌는 순간마다 종이가 한 장씩 늘어나니 기억에 기대실 필요가 없습니다.

첫 통화 재료는 창고에 선 설비 이름과 짐차 출발일 두 가지면 됩니다. 계약서 이야기는 상담이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나오니 미리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번호 010-3970-2769에 설비 이름 한 줄이면 시작됩니다. 확인하는 대로 이어서 연락드립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라면 메시지에 창고 지역만 덧붙여 주셔도 상담 준비가 한결 빨라집니다.

도장 찍기 전에 이 네 줄을 짚어 보세요

  • 거래마다 빠지는 수수료 비율이 통화 내용과 같은지
  • 정산 칸이 고르신 당일 또는 익일로 적혔는지
  • 받는 통장이 대표자 본인 사업용 계좌로 적혔는지
  • 한 해 단위 관리비나 보증보험 항목이 있는지

PG결제 중고기계 카드결제 계약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상담 때 들은 요율이 계약서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도장은 잠시 내려놓고 어긋난 칸에 동그라미부터 쳐 주세요. 저희 쪽 원칙은 수화기로 오간 비율이 종이에서 한 자도 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혹시 숫자가 다르게 적혀 있다면 어디서 어긋났는지 함께 확인하고 바로잡은 뒤 서명하시면 됩니다. 수수료 비율을 볼 때는 부가세가 따로 붙는지도 같이 확인해 두세요. 숫자가 같아 보여도 부가세 포함 여부에 따라 실제 빠지는 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명을 서두르라고 재촉하지 않으니 하루쯤 두고 천천히 읽어 보셔도 괜찮습니다. 도장을 찍은 뒤 저희 쪽에서 비율을 슬그머니 고치는 일은 없습니다. 숫자를 확인한 줄에는 연필로 표시해 두시면 나중에 다시 볼 때도 편합니다.

결제 계약서에서 꼭 봐야 할 부분은 어디인가요?

먼저 네 줄만 짚어 보시면 됩니다. 수수료 비율, 정산 날짜, 받는 통장 명의, 해마다 빠지는 돈이 있는지입니다.

수수료 비율은 상담 때 들은 숫자와 같은지, 정산 칸은 고르신 당일이나 익일로 적혔는지, 통장은 대표자 본인 사업용 계좌로 적혔는지 보세요. 한 해 단위 관리비나 보증보험은 계약 조건에 따라 붙기도 하니 해당 항목이 있는지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 네 줄이 통화 내용과 같다면 계약 기간과 해지 조건은 시간 날 때 천천히 읽으셔도 됩니다. 읽다가 걸리는 줄이 있으면 그 줄을 짚어 물어보세요. 이 네 줄은 사장님 통장에 직접 닿는 숫자라 다른 어떤 줄보다 먼저 볼 가치가 있습니다.

주말에 단말기가 고장 나면 언제 접수되나요?

신고는 그날 걸립니다. 토요일이든 광복절이든 저희 번호는 울리니 화면 상태를 알려 주시고, 기기를 고치는 손은 월요일 이후 평일에 움직입니다.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화면에 뜬 문구를 알려 주시거나 사진을 보내 주시면 원인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배터리가 떨어졌거나 신호가 약한 경우처럼 그 자리에서 풀리는 일도 많습니다. 바로 풀리지 않는다면 같은 금액으로 결제 링크를 만들어 매수인 휴대폰으로 보내 잔금을 먼저 받으시면 됩니다. 멈춘 기기는 접수 순서대로 평일에 손봐 드립니다. 주말 납품이 잦다면 전날 밤 충전해 두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어느 현장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접수 때 들려주시면 다음 납품 때 미리 대비할 요령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계약서에 0원으로 적히는 항목은 무엇인가요?

가맹 가입비와 개통비, 단말기 설치비와 기기 배송비가 0원입니다. 그래서 계약을 맺는 날 통장에서 빠지는 돈이 없습니다.

다만 문서에 0원인 칸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거래마다 빠지는 수수료가 있고, 계약 조건에 따라 한 해 단위 관리비나 보증보험이 붙기도 합니다. 저희는 이 칸들을 0원인 칸과 같은 장에 나란히 보여 드립니다. 처음 한 번 드는 돈, 해마다 드는 돈, 거래마다 드는 돈으로 나눠 보시면 한 해에 실제로 얼마가 드는지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곳 견적이 있다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적어 비교해 드립니다. 첫날 빠지는 돈이 없으니 결제를 먼저 열어 두고 장사 흐름을 보며 판단하셔도 됩니다.

계약 기간 중에 정산 날짜를 바꾸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처음 통화한 번호로 바꾸고 싶은 날짜를 일러 주세요. 매입이 몰리는 철이 바뀌었다면 그 사정부터 듣고 새로 맞출 수 있는 칸을 찾아 드립니다.

비수기에는 익일정산이 편했다가 매입이 몰리는 철에는 당일정산이 필요해지는 경우처럼 장사 흐름은 바뀌기 마련입니다. 계약서에 적힌 방식은 저희 쪽에서 마음대로 바꾸지 않으니, 바꾸고 싶으실 때는 먼저 연락 주셔야 합니다. 바뀐 내용은 다시 문서로 남겨 드려서 처음 약속과 바뀐 약속을 언제든 꺼내 보실 수 있습니다. 바꾸기 전에 최근 몇 달 매입 날짜를 들려주시면 어느 쪽이 맞을지 함께 따져 드립니다. 바뀐 조건은 다시 서명하는 문서에 남겨 두니 나중에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중고기계 재판매도 계약까지 진행할 수 있나요?

문은 열려 있습니다. 고물 설비를 사다 닦아 되판다는 말만 듣고 수화기를 내려놓는 일은 없고, 다른 장사와 똑같은 차례로 들어 봅니다. 계약은 심사를 거쳐 정해집니다.

상담 때는 주로 다루는 기계 종류와 한 대당 대략적인 거래 금액, 창고에서 파는 일과 납품 현장에서 받는 일 가운데 어느 쪽이 많은지를 여쭤봅니다.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무선 기기와 결제 링크 가운데 무엇을 먼저 쓸지 정하고, 필요한 서류를 한 번에 목록으로 보내 드립니다. 심사 결과가 나오면 바로 알려 드리고, 계약서는 통화에서 정한 숫자 그대로 적어 드립니다. 서류는 순서대로 정리해 보내 드리니 위에서부터 차례로 모으시면 됩니다.

계약한 뒤에 궁금한 게 생기면 어디로 물어보나요?

처음 통화하셨던 그 번호가 계약 뒤에도 그대로 받습니다. 기기를 쓰다 생긴 물음도 그쪽으로 던지시면 됩니다.

처음 물려 보는 결제, 매수인의 할부 물음, 첫 입금 금액 맞추기처럼 기기를 쓰다 보면 손이 멈추는 순간이 계속 옵니다. 이곳저곳 헤매실 것 없이 010-3970-2769 하나만 기억해 두세요. 앞서 나눈 이야기를 알고 있는 창구라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고장은 주말과 휴일에도 전화로 접수되고 처리는 평일에 이어지니, 납품 중이라도 망설이지 말고 연락 주세요. 한 창구가 사장님 장사를 처음부터 알고 있으니 질문이 짧아도 답이 빨리 나옵니다. 설비 사진 한 장을 곁들이면 답이 더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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